李, '20·30 민심' 확보에 분주…국민의힘, '청년 지지' 사수 위해 李 견제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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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20·30 민심' 확보에 분주…국민의힘, '청년 지지' 사수 위해 李 견제 사활

20·30세대 청년 민심을 확보하기 위한 정치권의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에 영향을 미치는 대출·청약·세제 등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청년에 구애하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최근 핵심 지지층으로 떠오른 청년을 사수하기 위해 이 대통령 견제에 집중하고 있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8일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을 향해 "청년의 사다리를 걷어차 놓고 '청년 정책' 운운하는 뻔뻔한 유체이탈을 멈춰라"고 밝혔다.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대출과 청약, 세제 등 결혼에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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