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는 제명, 장경태는 침묵…'정청래 체제'의 징계 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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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는 제명, 장경태는 침묵…'정청래 체제'의 징계 셈법

각종 비리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는 제명으로 정리된 반면, 성비위 의혹을 받는 장경태 의원에 대한 윤리감찰단 조사는 두 달 가까이 결론 없이 이어지고 있다. 당의 대응이 극명하게 대비된다는 평가가 나온다.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지난 12일 당 윤리심판원으로부터 제명 처분을 받았다. 한동수 윤리심판원장은 "징계 시효의 완성 여부, 사안의 중대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의 안건에 대해 제명 처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징계 사유로는 대한항공 호텔 숙박권 수수, 쿠팡 임원과의 70만원 상당 오찬, 공천 헌금 수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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