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지선] 선거 앞둔 민심은 결국 "부동산 안정 그래서 언제"
지난 16일 오후,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로데오거리. 학원가와 카페 사이 골목에는 '임대 문의' 종이가 여러 장 붙어 있었고, 오래 전에 광고했던 분양 상담 명함들은 색이 바랬다. 지방선거가 다가오지만 거리에서 선거 이야기는 좀처럼 들리지 않았다. 대신 금리와 월세, 거래 끊긴 부동산 이야기가 대화의 대부분을 차지했다."요즘 여기서 정치 얘기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아요. 다들 먹고 사느라 바빠서요." 학원 강사 이모(33)씨는 웃으며 말했지만 곧 한숨을 내쉬었다. "뉴스 보면 맨날 싸우는 장면인데 현실은 대출 이자랑 관리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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