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TK 국도 예타, 전남광주의 31%…또 불거진 '차별론'
TODAY'S PICK

[단독]TK 국도 예타, 전남광주의 31%…또 불거진 '차별론'

국토의 5분의 1을 차지하는 대구·경북이 2030년까지 국가 간선도로 투자를 가르는 심사에서 전국 사업비의 6.5%를 받는 데 그쳤다. 면적이 대구·경북의 3분의 2 수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6%를 가져갔다. 면적을 감안하면 두 지역의 도로 사업비 격차는 5배 가까이 벌어진다.본지가 입수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500억원 이상) 통과' 자료를 보면 지난 8월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를 통과한 사업은 전국 54개, 8조8928억원이다. 이 가운데 대구·경북 권역은 5개 사업, 5749억원으로 8…


맑음

13.6℃

코스피 10.30 21:37 기준

5,730.74

-206.92 (-3.48%)

코스닥 10.30 21:37 기준

724.38

-28.85 (-3.83%)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로저비비에' 의혹 1심 선고 공판 출석

4

국방방첩본부 등 2026년도 국정감사

5

국회사무처 등 2026년도 국정감사

6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38

대통령비서실 등 2026년도 국정감사

13

KPGA 2026 렉서스 마스터즈 1라운드 대회

37

국가정보원, 2026년도 국정감사

8

국가인권위원회 2026년도 국정감사

9

성평등가족부 2026년도 국정감사

5

엑스러브(XLOV) 3번째 미니앨범 'i=!' 발매 기념 쇼케이스

22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