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兆도 부족"… 삼성 노조, 끝내 '영구 성과급' 고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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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兆도 부족"… 삼성 노조, 끝내 '영구 성과급' 고집하나

삼성전자 노사 갈등의 핵심이 단순 성과급 규모를 넘어 '영구적 이익 배분 구조'로 옮겨가고 있다.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반도체(DS) 부문에 대해 사실상 40조원에 달하는 특별보상 가능성까지 열어둔 검토안을 제시했지만, 노조는 "제도화 없이는 의미 없다"며 일체 거부하는 모습이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사측은 이날 노조 측에 공문을 보내 추가 대화를 제안했다. 회사 측은 "중노위 사후조정 과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노사 간 직접 대화를 요청했다. 앞서 중노위도 이날 노사 양측에 오는 16일 사후조정 재개를 공식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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