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수청 출범, 국민을 무책임한 실험 대상으로…李 책임 끝까지 물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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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수청 출범, 국민을 무책임한 실험 대상으로…李 책임 끝까지 물을 것"

국민의힘이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두고 "오로지 대통령 방탄을 위해 형사사법 시스템을 무너뜨렸다"며 검사의 보완수사권 복원과 형사사법 정상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박충권 수석대변인은 2일 논평을 통해 "수장도 전산망도 유치장도 없이 중수청이 출범했다"며 "준비도 국민적 동의도 명분도 없는 형사사법 대전환, 대한민국 국민이 정부의 무책임한 실험 대상"이라고 지적했다.박 수석대변인은 "검찰청은 지웠지만 피해자는 지워지지 않는다"며 "법무부 장관, 경찰청장, 공소청장, 중수청장 자리가 모두 비어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3주 넘게 민주당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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