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원오 구청장 땐 멀쩡했던 '도이치모터스 간판'…김재섭 지적 하루만에 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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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원오 구청장 땐 멀쩡했던 '도이치모터스 간판'…김재섭 지적 하루만에 시정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성동구청장으로 재직하던 동안 한 번도 시정조치 되지 않았던 도이치모터스 성동 사옥 간판이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의 문제제기 직후 철거된 것으로 확인됐다. 문제가 제기된 후 하루 만에 구청이 현장조사를 실시해 도이치모터스 측에 자진정비 시정명령 공문을 발송했고,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간판이 철거된 것이다.16일 데일리안 취재에 따르면 성동구청은 지난달 24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도이치모터스 성동 사옥에 부착된 위반 광고물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한 후, 하루 뒤인 지난달 25일 도이치모터스에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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