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 끝난 BMW·MINI도 챙긴다…무상점검·수리비 할인
입력 2026.08.13 10:03
수정 2026.08.13 10:03
8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서 진행
무상 소모품 교환 서비스 만료 차량 대상
ⓒBMW그룹코리아
BMW그룹코리아가 여름철 주행으로 쌓인 차량 부담을 점검하고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에 대비할 수 있도록 무상점검과 수리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BMW그룹코리아는 오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 BMW·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닥터 BMW 위크’와 ‘MINI 홈커밍 위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모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인 BSI와 MSI가 만료된 BMW·MINI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고객은 캠페인 기간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유상 수리 시에는 오일과 필터,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점화플러그,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 주요 소모성 부품과 공임을 20% 할인한다. 차량 연식에 따라 최대 10%의 추가 할인도 차등 적용돼 수리비를 최대 30% 아낄 수 있다.
BMW·MINI 오리지널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20%, 타이어는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BMW·MINI 공식 서비스센터나 커뮤니케이션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