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전망은?'…LS증권, 개미 대상 오프라인 세미나
입력 2026.08.10 13:42
수정 2026.08.10 13:42
사전 신청 선착순 150명 참여 가능
LS증권은 10일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시장 전망 관련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LS증권
코스피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LS증권이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LS증권은 10일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시장 전망 관련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선 '핀플루언서(금융과 인플루언서의 합성어)'의 투자 노하우 등 정보 공유도 이뤄질 예정이다.
염승환 LS증권 디지털영업본부 이사가 코스피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 뒤, 핀플루언서들이 국내외 전력기기 투자전략과 주식정보 수집 노하우 등을 제시할 전망이다.
강연 이후엔 참석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세미나 참석은 사전 신청을 통해 150명까지 가능하다. LS증권 홈페이지와 투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투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신청할 수 있다.
LS증권 관계자는 "국내 주식시장 전망과 더불어 핀플루언서들의 실제 투자전략과 노하우까지 확인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투자자는 금융상품에 대해 금융상품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다. 과거의 수익률·성과가 미래의 수익률·성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및 환율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