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선재도서 해루질하던 60대…실종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입력 2026.08.08 13:59
수정 2026.08.08 13:59
인천해양경찰서 전경.ⓒ인천해양경찰서 홈페이지
인천 선재도 해변에서 해루질을 하다 실종된 60대가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9시10분께 옹진군 덕적도 인근 해역에서 한 어선이 변사자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어선안전조업국에 접수됐다.
해경이 신원 확인 결과 지난 3일 옹진군 선재도 목섬 인근에서 해루질에 나섰다가 실종된 60대 A씨로 확인됐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