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행정가 변신한 최홍만…첫 행보로 블랙컴뱃 무대 등장
입력 2026.02.03 10:32
수정 2026.02.03 10:49
최홍만과 검정 대표.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7년의 공백을 깨고 격투기 무대에 복귀했다.
최홍만은 지난달 3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블랙 컴뱃 16’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최홍만은 블랙컴뱃의 수장인 검정 박평화 대표와 나란히 입장해 눈길을 모았다.
최홍만은 지난해 말 대한MMA연맹의 부회장으로 공식 선임됐다. 최홍만은 스포츠 행정가로서 대한민국 격투기의 미래를 설계한다는 방침이다. 블랙컴뱃 박평화 대표는 대한MMA연맹 수석 부회장 직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