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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특화된 급조정당의 한계

조국혁신당(曺國)이 아니라 ‘祖國을 혁신하는 정당’을 표방했다. 자기 과시욕이 유난히 넘쳐 보이는 사람이 그 뜻으로 이름 지었을 것 같지는 않다. ‘내 정당’이라고 말하고 싶어서였으리라 추측된다. 그런데 ‘내 조상의 나라이고 내가 태어나 자란 나라’로서의 조국을 가리키는 당명이었다고 인정한다 해도 생각할수록 고약하다. 정치를 개혁한다는 뜻의 ‘정치개혁당’이라면, 아주 식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그런가 보다 해 주겠는데 조국을 혁신하겠다니! 조국이 뭘 잘못했다고?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으면 부끄럽고 미안한 표정이라도 지을만한데 그는 더 …


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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