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은,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 2.5→2.2% 하향
입력 2019.07.18 11:33
수정 2019.11.29 07:37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한국은행이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2%로 낮춰 잡았다.
한은은 올해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2.2%로 예상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전망치인 2.5%보다 0.3%포인트 낮아진 수치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