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은, 기준금리 연 1.50%로 0.25%P 인하
입력 2019.07.18 09:56
수정 2019.07.18 10:06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한은은 18일 서울 세종대로 본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기존 연 1.75%에서 1.50%로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은 금통위는 지난해 11월 기준금리를 올린 뒤 올해 5월 회의까지 계속 기준금리를 동결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