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 협력사·가족 초청 ‘울산항 동행시네마’ 개최
입력 2026.08.14 17:20
수정 2026.08.14 17:20
자회사-협력사 간 유대 강화 목적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13일 모·자회사와 울산항 협력사 임직원, 가족 등 100여 명과 함께 단체 영화관람 행사를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13일 모·자회사와 울산항 협력사 임직원, 가족 등 100여 명과 함께 단체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울산항 동행시네마’ 행사는 울산항 현장 근로자와 가족들에게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 자회사와 협력사 간 유대 강화를 위한 목적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정욱 씨 가족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 뜻깊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변재영 UPA 사장은 “울산항의 성장은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역할이 바탕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울산항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