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이 캄캄'…미아동 백화점서 1시간 정전
입력 2026.08.07 19:42
수정 2026.08.07 19:42
승강기 갇힘 신고에 구조
해당 이미지는 AI로 제작됨.
서울 일부 지역 기온이 40도를 웃돌았던 7일 오후 서울 강북구 미아동 백화점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0분께 미아동의 한 백화점에서 내부 전력 설비 이상으로 정전 사태가 빚어졌다. 전력 공급은 오후 5시 37분이 돼서야 재개됐다.
오후 5시 10분께 소방당국은 승강기에 사람이 갇혔다는 신고를 접수해 구조를 진행하기도 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