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네이버 "10월 멤버십 전용 새벽배송 도입…빠른 반품도 지원"
입력 2026.08.07 10:11
수정 2026.08.0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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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7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0월부터 멤버십 전용 반품센터를 통해 빠른 반품을 지원하고 전용 새벽배송도 본격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무료배송과 무료반품 혜택 강화 이후 N배송 멤버십 고객의 구매 빈도는 약 29% 증가했고 거래 비중도 70%를 넘어섰다"며 "멤버십이 거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확인된 만큼 가입자 기반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10월 혜택 도입이 멤버십과 N배송의 선순환을 한층 강화하고 하반기 N배송 성장에 가속도를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