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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김혜준 '킬러들의 쇼핑몰2' 더 치열하고 거대해진 대립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6.18 10:36
수정 2026.06.18 10:36

'킬러들의 쇼핑몰2'가 세계관을 업그레이드했다. 한층 깊어진 관계성과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전 시즌과는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18일 디즈니+는 '킬러들의 쇼핑몰2'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머더헬프 VS 바빌론, 더욱 치열하고 거대해진 대립


디즈니+에 따르면 이번 시즌에서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거쳐 쇼핑몰의 대표가 된 조카 지안(김혜준)의 성장과 다시 돌아온 삼촌 진만(이동욱)의 새로운 이야기가 담긴다. 죽음의 문턱을 넘어 재회하게 된 두 사람이 시즌2에서는 어떤 변화를 마주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이들의 든든한 조력자 ‘머더헬프’의 더욱 끈끈해진 팀워크와 새로운 글로벌 세력의 합류도 예고돼 한층 확장된 세계관을 기대하게 한다.


◆ 스타일리시 액션의 진화


시즌1이 밀리터리 액션과 총기 액션, 무에타이 등 다채로운 액션 시퀀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면, 시즌2는 한층 진화한 무기로 차별점을 꾀한다. 스케일 넘치는 총격전부터 장검, 이도류, 너클 등 캐릭터마다 완전히 다른 무기와 전투 스타일이 등장한다.


전 시즌, 혹독한 인수인계를 거쳤던 지안이 어떤 성장을 이뤄냈을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나아가 돌아온 진만은 또 어떤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공개 전부터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킬러들의 쇼핑몰2'는 7월 공개된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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