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계약’ 감스트, SOOP서 월드컵 입중계 선보인다
입력 2026.05.27 14:02
수정 2026.05.27 14:02
이스타TV와 전 경기 프리뷰·리뷰 특집 방송 SOOP 독점 제공
ⓒ SOOP
축구 전문 크리에이터 감스트가 SOOP 파트너 스트리머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입중계에 나선다.
27일 SOOP에 따르면 월드컵 기간 동안 감스트를 중심으로 이주헌(이스타TV), 박삐삐, 여푸 등 다양한 스트리머들이 참여하는 입중계 콘텐츠를 선보인다.
감스트는 최근 SOOP과 파트너 스트리머 계약을 체결했다. 파트너 스트리머는 성장을 위해 SOOP과 파트너십 계약을 맺은 스트리머를 뜻한다.
JTBC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그는 SOOP에서 주요 세계축구 대회 경기 입중계와 리뷰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고, 해당 방송은 SOOP 단독으로 제공된다. K리그 홍보대사를 비롯해 축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감스트는 SOOP의 대표 축구 스트리머로 중계와 리액션 콘텐츠를 통해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감스트는 SOOP을 통해 “월드컵은 입중계를 통해 유저들과 함께 즐길 예정이고, 3년 반 만에 다시 파트너 스트리머로 활동하게 된 만큼 월드컵뿐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월드컵은 4년에 한 번 열리는 축제지만 스포츠는 매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라고 생각한다”며 “SOOP에서 생중계하며 유저들과 함께 호흡했던 경험이 즐거웠던 만큼, 앞으로도 SOOP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함께 즐기고 소통하고 싶다”고 전했다.
SOOP 관계자는 ‘데일리안’에 “감스트와 함께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유저들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