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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삼전의 'ㅅ'도 꺼내지마" 버럭한 이유는?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입력 2026.05.13 16:49
수정 2026.05.13 16:51

방송인 장성규가 삼성전자 주식 투자와 관련한 경험담을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장성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누리꾼과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올렸다.


ⓒ장성규 SNS 갈무리

한 누리꾼이 "삼성전자 지금이냐"라며 주식 투자에 대한 의견을 묻자, 장성규는 "8만원에 사서 6만원에 팔았다"고 말한 뒤 "삼선의 'ㅅ'도 꺼내지 말라"고 버럭했다. 이에 누리꾼은 "알겠어 'ㅅ'ㅓㅇ규형"이라며 재치 있게 받아쳤다.


장성규는 해당 대화를 공유하며 "ㅅ을 꺼냈지만 센스 있는 동생이라 박제한다"며 "우리 모두의 인생이 우상향이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초 6만원대에 거래됐지만 이후 상승세를 보이며 현재는 20만원대 후반까지 오른 상태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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