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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여름휴가 수요 겨냥 오키나와 패키지 선봬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5.08 09:45
수정 2026.05.08 09:45

9일 오후 6시 40분부터 CJ온스타일 통해 방송

오키나와 국제거리. ⓒ노랑풍선

노랑풍선이 여름 휴가 시즌에 맞춰 짧은 일정 안에서 휴양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일본 오키나와’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일본은 접근성과 일정 효율성이 높아 여름 휴가철 가족·커플·친구 단위 여행객 중심의 꾸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지역으로 꼽힌다.


그 중에서도 오키나와는 아름다운 해변과 휴양 인프라, 이국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갖춘 일본 대표 휴양지로,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 안에서 휴식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여름 시즌 선호도가 높은 지역 중 하나다.


9일 오후 6시 40분부터 약 50분간 CJ온스타일 홈쇼핑에서 소개되는 이번 패키지는 5월 말부터 10월까지 출발 가능하며,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이동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숙박은 실내·외 수영장과 사우나 스파 시설을 갖춘 ‘오키나와 리잔씨파크 호텔 탄차베이’와 나하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라젠트 오키나와 나하 호텔’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리잔씨파크 호텔 탄차베이에서는 2박 일정 중 하루 자유 일정을 포함해 리조트 내 비치 액티비티, 수영장, 사우나, 스파 시설 등을 보다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호텔 내 디너 밀쿠폰을 제공해 다양한 메뉴를 선택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관광 일정에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복합 쇼핑문화 공간 ‘아메리칸 빌리지’ ▲탁 트인 절벽 풍경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만좌모’ ▲오키나와 대표 먹거리와 쇼핑 명소가 밀집한 ‘국제거리’ ▲세계 2위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 해양 테마 수족관 ‘츄라우미 수족관’ 등 오키나와 대표 관광지가 포함됐다.


노랑풍선은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기사·가이드 경비(1인 4000엔) 포함 ▲블루씰 아이스크림 ▲하마노유 온천 이용권 등의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일본 오키나와는 짧은 비행시간과 함께 휴식, 쇼핑, 관광 등을 모두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는 물론 친구·커플 여행객까지 꾸준한 선호를 보이는 지역”이라며 "CJ온스타일 홈쇼핑을 통해 소개되는 이번 패키지를 통해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효율적인 일정과 휴양 요소를 동시에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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