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새해 첫 FIFA 랭킹 22위 유지
입력 2026.01.20 21:00
수정 2026.01.20 21:00
일본은 한 계단 하락한 19위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2위 자리를 유지한 축구대표팀. ⓒ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한국 축구가 새해 처음 발표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22위를 유지했다.
20일(한국시각) FIFA가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지난달과 같은 자리인 22위를 지켰다.
지난해 12월 22일 순위 발표 이후 A매치를 치르지 않아 랭킹 포인트도 1599.45점을 그대로 유지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서는 일본(19위), 이란(20위)에 이어 세 번째다. 일본은 지난달보다 한 계단 떨어졌고, 이란은 순위에 변동이 없었다.
오는 6월 개막하는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맞붙는 멕시코는 한 계단 하락한 16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한 계단 오른 60위에 자리했다.
스페인이 세계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아르헨티나, 프랑스, 잉글랜드, 브라질, 포르투갈, 네덜란드 순으로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