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은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
고정삼 기자 (jsk@dailian.co.kr)
입력 2023.03.09 12:00
수정 2023.03.09 12:00
입력 2023.03.09 12:00
수정 2023.03.09 12:00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BIS 총재회의'에 참석한다고 9일 한은은 밝혔다.
이 총재는 오는 10일 출국해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이 총재는 오는 12~13일 이틀간 ▲세계경제회의, ▲전체총재회의 ▲아시아지역협의회 등에 참석해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경제와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BIS 이사 자격으로 이사회와 경제자문위원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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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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