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형오 "모든 사태 책임지고 공관위원장직 사퇴"
입력 2020.03.13 12:12
수정 2020.03.13 12:50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이1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강남병에 공천된 김미균 후보의 추천을 철회하고, 이 모든 사태 책임을 지고 오늘 부로 공관위원장직을 사직키로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