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정원 특수활동비 불법수수 혐의로 검찰 출두하는 이상득
입력 2018.01.26 11:00
수정 2018.01.26 11:01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전 의원이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불법 수수한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휠체어를 타고 검찰 소환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전 의원이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불법 수수한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휠체어를 타고 검찰 소환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