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바다만 바라보는 세월호 실종자 가족
입력 2014.04.28 15:02
수정 2014.04.28 15:07
세월호 침몰 13일째인 28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우비를 입은 한 실종자 가족이 비를 맞으며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세월호 침몰 13일째인 28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우비를 입은 한 실종자 가족이 비를 맞으며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세월호 침몰 13일째인 28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우비를 입은 한 실종자 가족이 비를 맞으며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세월호 침몰 13일째인 28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우비를 입은 한 실종자 가족이 비를 맞으며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