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플라자] 국무회의가 ‘봉숭아학당’ 쇼로 전락할 때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국무회의 공개 범위를 대폭 넓히는 파격적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과거에는 대통령의 모두발언 정도만 공개되던 회의가 이제는 장관 보고와 질의·응답, 토론 과정까지 국민 앞에 실시간으로 전파된다. 외교·국방·예산·인사 등 민감한 사안은 여전히 비공개로 남아 있지만, 국정 운영의 내부 과정을 국민에게 보여주겠다는 의지가 분명해진 것 만은 사실이다. 언뜻 보기에 이는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민주적 실험처럼 보인다.그러나 커뮤니케이션의 관점에서 보면, 이 실험은 투명성을 높이기보다 오히려 국무회의를 '말하기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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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 임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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