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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셰프로 변신…화려한 음식·사연의 향연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9.09 09:13
수정 2026.09.0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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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배우 안효섭이 데뷔 후 처음으로 셰프 역할을 맡았다.


9일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측은 안효섭의 출연 소식을 전하며 스틸을 공개했다.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을 담은 드라마다.


‘파이널 테이블’ 측에 따르면 안효섭은 극 중 해외 레스토랑에서 주로 활약해 온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맡았다. 모든 정보가 베일에 가려진 미스터리한 인물로, 모종의 사건을 겪은 뒤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가 돼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도전장을 내민다.


스틸에서는 안효섭이 새하얀 조리복을 입고 서바이벌 현장 한복판에 서 있다. 자신만만한 미소와 비장한 눈빛, 그리고 섬세한 손길로 일류 셰프 다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안효섭은 최근 사극, 로맨스,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 중이다. 미스터리한 셰프로 데뷔 후 첫 요리사 역할에 도전한 그가 이번에는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다.


‘파이널 테이블’은 10월 24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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