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오이스터 베이 와인·뉴질랜드 식문화 페어링 선봬
입력 2026.09.04 16:22
수정 2026.09.04 16:22
오이스터베이 뉴질랜드 미식행사 이미지 a컷ⓒ아영FBC
아영FBC는 뉴질랜드 와인 브랜드 오이스터 베이가 지난달 29일 서울 무드서울에서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NZTE)과 함께 미식 행사 ‘한강 위에서 만나는 뉴질랜드’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약 150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오이스터 베이 소비뇽 블랑과 스파클링 뀌베 브뤼, 샤르도네, 피노 누아 등 와인 4종을 비교 시음할 수 있도록 했다.
뉴질랜드 식품 브랜드와 연계한 페어링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그로브의 아보카도 오일과 콤비타의 마누카 꿀을 활용한 메뉴를 오이스터 베이 와인과 함께 선보였다.
오이스터 베이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오는 10월 한 달간 무드서울에서 특별 페어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와인 2잔과 단새우 카펠리니 콜드 파스타, 밀크 젤라토로 구성된 글래스 페어링 세트는 6만원대, 와인 1병을 포함한 바틀 페어링 세트는 9만원대에 판매한다.
아영FBC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와인 브랜드를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