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욕증시,국채금리 급등 진정에 반등세…다우 0.56%↑
입력 2026.09.03 05:36
수정 2026.09.03 05:36
ⓒ연합뉴스
미국 국채금리의 급등세가 진정되면서 뉴욕증시가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56% 오른 5만3061.95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46% 상승한 7666.6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45% 오른 2만6217.83을 기록했다.
3대 지수가 나란히 상승한 것은 4거래일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