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골프, 배재희·전지선 앞세워 골프 사업 및 마케팅 확대
입력 2026.08.31 11:00
수정 2026.08.31 11:22
전지선 프로. ⓒ 플러스골프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기업 '플러스골프'가 비즈니스 골프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수도권 지역 중소기업 CEO들을 중심으로 맞춤형 예약 서비스와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며 호응을 얻는 모양새다.
플러스골프는 최근 KLPGA 배재희·전지선 프로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회원 유치 마케팅에 나섰다. 두 프로가 출연한 TV CF를 제작해 SBS 골프와 JTBC 골프 등 주요 골프 채널에 송출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플러스골프를 이끄는 유연웅 대표는 건설·건축 분야에서 18년간 기업을 운영해온 인물이다. (주)선우디앤씨, (주)와이케이산업개발, (주)SY코퍼레이션, (주)플러스개발 등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24년 플러스골프를 창업하며 스포츠 레저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배재희 프로. ⓒ 플러스골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