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자이언티·채영, 결별설 일축…“여전히 예쁜 만남 이어가는 중"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입력 2026.08.14 11:54
수정 2026.08.14 11:54

10살 차 극복하고 2024년 공식 교제 인정

“자극적인 보도 및 유포 행위 법적 대응”

가수 겸 프로듀서 자이언티와 트와이스 채영의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양측 소속사가 즉각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트와이스 채영(왼쪽)과 자이언티 ⓒ데일리안DB

14일 채영의 소속사 릴판타지와 자이언티의 소속사 스탠다드프렌즈는 공동 입장문을 내고 “결별설은 명백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아티스트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결별 소문을 일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져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양측 소속사는 보도 직후 빠른 사실 확인을 통해 이를 바로잡았다.


아울러 소속사 측은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양측은 “근거 없는 추측성 기사나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이라며 “자극적인 보도 및 유포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강경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이언티와 채영은 10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24년 4월 공식적으로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