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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총주방장협회, 강강술래 강동역점서 집행부 이사회 개최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입력 2026.08.12 17:15
수정 2026.08.12 17:15

협회 13명 집행부 참석해 조리업계 발전 논의

협회 1995년 출범 후 2023년 사단법인 설립 허가

강강술래 강동역점 한식 브랜드 가치와 공간 경험 제공

ⓒ전한

한국총주방장협회(KCC) 집행부 이사회가 8월 10일 강강술래 강동역점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왕성철 회장을 포함해 집행부 13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국내 4·5성급 호텔의 전·현직 총주방장 등이 주축이 된 조리 전문가 단체로, 1995년 친목 모임에서 출발해 조리기술 교류, 우수 인력 양성, 장학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아 공식 협회로서의 활동을 확대했다.


이번 이사회는 집행부가 모여 조리·외식업계 발전과 협회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강술래 강동역점에서 진행된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매장의 공간과 메뉴를 직접 체험하며 한식 외식 브랜드로서 강강술래의 가치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강술래 관계자는 "대한민국 조리문화를 이끌어가는 전문가들이 모이는 뜻깊은 자리를 강강술래 강동역점에서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외식·조리업계의 발전과 전문가 교류를 위한 다양한 만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강술래 강동역점은 대규모 연회 공간과 다양한 룸을 갖추고 있어 가족 모임, 비즈니스 모임, 단체 행사 등 다양한 목적의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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