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면목동서 60대 남성 2명 흉기 휘둘러…둘 다 숨져
입력 2026.08.08 13:09
수정 2026.08.08 13:11
경찰 로고.ⓒ연합뉴스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지인 사이로 추정되는 60대 남성 2명이 흉기를 휘두르다 모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8일 서울 중랑경찰서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께 면목동에서 60대 남성 2명이 흉기에 찔렸다.
소방당국이 신고를 받고 출동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모두 사망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