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서 지인끼리 흉기 난동…60대 남성 2명 사망
입력 2026.08.08 14:31
수정 2026.08.08 14:32
경찰, 국과수에 부검 의뢰
자세한 사건 경위 조사 중
서울 중랑경찰서. ⓒ연합뉴스
서울 중랑구에서 8일 새벽 흉기 난동이 발생해 2명이 숨졌다.
서울 중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이날 오전 4시께 중랑구 면목동에서 지인 사이로 추정되는 60대 남성 2명이 서로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모두 숨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는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