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생산 테라 맛보세요"…하이트진로, '2026 전주가맥축제' 후원
입력 2026.07.28 09:40
수정 2026.07.28 09:40
테라 스파클링·테라 제로 등 운영
전북대 상권 연계 지역 상생 강화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내달 6~8일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전주가맥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12주년을 맞은 전주가맥축제는 가게맥주(가맥) 문화를 테마로 한 지역 대표 축제로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축제다.
하이트진로는 행사 기간 당일 생산한 테라를 비롯해 신제품 '테라 스파클링' 시음 및 '테라 제로' 판매를 진행한다. 또 올해 처음으로 행사장 외부에 테이크아웃 부스를 마련해 당일 생산한 테라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는 전북대학교 상인회와 협업해 사전 홍보를 진행하고 행사장 인근 카페와 음식점 등 약 60개소를 공식 파트너 매장으로 운영키로 했다.
하이트진로와 전북대학교 상인회가 협업해 사전 홍보는 물론, 행사장 인근 상권 내 공식 파트너 매장(카페·음식점 등 약 60개소)을 지정해 운영한다. 축제 참여 방문객이 파트너 매장을 이용할 경우 할인 및 다양한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축제 외에도 지역 경제 상생의 일환으로 주변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한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전북대학교 상권과 함께 만드는 첫 축제인 만큼 지역과의 상생에도 각별히 신경 썼다"며 "테라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드리는 것은 물론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더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