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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B컷] '장대표 어디감?' 존재감 키우는 정점식 원내대표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6.07.15 18:00
수정 2026.07.15 18:00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공사 현장을 찾아 2026년 풍수해 주요 안전대책 등을 브리핑 받은 뒤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장마철을 앞두고 챙긴 이번 현장 방문을 두고 당 안팎 시선이 예사롭지 않다. 장동혁 대표가 장외 행보를 이어가며 존재감이 옅어지는 사이, 원 구성 협상부터 민생 현장까지 실질적으로 당을 이끄는 건 정 원내대표라는 말이 나온다.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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