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천별맛김, 사랑의열매와 함께 ‘사랑의 김’ 전달식 개최
입력 2026.07.01 14:57
수정 2026.07.01 14:57
홍성군 관내 노인 취약계층 대상 기부 전달식 진행
ⓒ광천별맛김
광천별맛김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광천별맛김은 지난달 29일 충남 홍성군 광천읍에 위치한 광천별맛김 본사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와 함께 ‘홍성군 취약계층 물품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경제적·신체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광천별맛김이 기부한 물품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은 ‘혼합선물세트(소)’ 총 400박스다. 전달된 물품은 사랑의열매를 통해 홍성군 관내 소외된 어르신 가정을 비롯한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돼 따뜻한 한 끼를 채워줄 예정이다.
이재부 광천별맛김 대표는 “최근 기후변화와 물가 상승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실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성원과 함께 확립되는 만큼,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ESG 경영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과 상생하는 책임 있는 기업의 면모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천별맛김은 이번 사랑의열매 기부 전달식을 기점으로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