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그린스펀 전 미국 연준의장 별세…향년 100세
입력 2026.06.22 21:07
수정 2026.06.22 21:08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자료사진) ⓒAP/뉴시스
옐런 그린스펀(100)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별세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연준은 22일(현지시각) 파킨슨병 합병증으로 투병해 온 그린스펀 전 의장이 이날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그린스펀 전 의장은 1987년부터 2006년까지 연준 의장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