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분양 사기"…IBK기업은행, 48억 금융사고
입력 2026.06.22 20:11
수정 2026.06.22 20:11
손실 예상 금액은 미확정
IBK기업은행은 22일 공시에서 외부인에 의한 사기로 47억850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상가 분양 사기로 수십억원대 금융사고를 떠안게 됐다.
IBK기업은행은 22일 공시에서 외부인에 의한 사기로 47억850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고는 2024년 5~12월에 발생했다. 수사기관 자료 제출 요구를 통해 이번 사고를 발견했다는 게 IBK기업은행 측 설명이다.
다만 손실 예상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