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일상 체감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입력 2026.06.22 14:29
수정 2026.06.22 14:29
대상에 ‘차오르는 달 채워가는 조달’
조달청 일상 체감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대상 수상작 모습. ⓒ조달청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조달의 가치를 참신한 시선으로 발굴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조달청은 2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 조달청 일상 체감 크리에이티브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공조달 역할을 ‘차오르는 달’에 은유해 대상을 차지한 최원서 씨를 비롯한 최종 10개 팀에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공모전은 ‘오늘을 지키고, 우리의 내일을 잇다’라는 주재 아래, 평범한 일상에 깊숙이 자리한 공공조달의 중요성과 역할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참신하게 알리기 위한 목적이다.
공모 결과 영상, 이미지, 웹툰 부문에 걸쳐 총 45개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 결과 대상 1개, 최우수상 3개, 우수상 6개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최원서 씨의 영상 작품 ‘차오르는 달, 채워가는 조달’은 우리 사회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국민의 안전과 일상을 책임지는 공공 조달의 가치를 표현했다.
강성민 조달청 차장은 “조달청이 우리 삶과 얼마나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지 생생하게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혁신과 도전을 통해 국민의 평범하지만 눈부신 일상을 더 낫게 바꾸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