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5' 흥행 선두…'군체' 550만·'와일드씽' 100만 돌파
입력 2026.06.22 09:05
수정 2026.06.22 09:06
디즈니·픽사의 신작 '토이 스토리5'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5'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71만 3071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7만 2553명이다.
2위는 개봉 5주 차에 접어든 '군체'다. '군체'는 주말 동안 18만 8674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수 552만 7525명을 기록했다. 신작 공세에도 흔들리지 않는 관객 동원력을 보여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와일드 씽'은 같은 기간 13만3556명을 모아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10만 567명으로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이어 '백룸'이 6만 5895명으로 4위를 차지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8만 6767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