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보세요" 한국-멕시코전 중계 채널은?
입력 2026.06.19 09:23
수정 2026.06.19 09:23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한국시간으로 19일 오전 10시에 시작하는 가운데, 중계 채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멕시코 경기가 치러진다.
ⓒ연합뉴스
이번 경기는 네이버, KBS2, JTBC를 통해 생중계된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송출되며, 이경규와 슛포러브 등이 참여하는 '같이보기' 콘텐츠도 운영된다. 치지직에서는 KBS2와 JTBC 방송사 중계 화면도 시청 가능하다.
KBS2에서는 남현종 캐스터와 전현무·이영표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고 JTBC에서는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김환 해설위원이 중계를 진행한다.
이날 거리응원도 함께 진행된다.
서울 광화문에서는 KT WEST 전광판을 통해 생중계가 이뤄지며, 신세계백화점은 서울 중구 본점의 초대형 미디어 스크린 신세계스퀘어에서 경기를 중계한다.
또 여의도에서는 한국투자증권이 본사 KIS 스퀘어에서 행사를 개최하며 경기 시흥시 거북섬광장 등에서도 거리응원이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