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제노·재민 주연 '와인드업: 더 무비' 7월 2일 CGV 개봉
입력 2026.06.08 10:26
수정 2026.06.08 10:26
NCT 제노와 재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와인드업: 더 무비'가 7월 2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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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드업: 더 무비'는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게 된 고교 야구 투수 우진과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태희의 우정을 그린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지난 1월 공개된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을 극장판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제노는 중학 시절 MVP였지만 트라우마를 겪는 우진 역을, 재민은 우진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태희 역을 맡았다.
원작 '와인드업'은 공개 이후 SNS 채널과 킷츠 앱 내 누적 조회수 등을 포함해 약 3000만 뷰를 기록했다. 극장판은 세로형 콘텐츠를 가로형 포맷으로 재가공해 스크린 상영에 맞춘 형태로 선보인다.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진검승부' 등을 연출한 김성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제노와 재민은 지난 2월 유닛 JNJM으로 첫 미니앨범 '보스 사이드'(BOTH SIDES)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