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째 정상 지킨 '군체', 500만 고지 눈앞…'와일드 씽' 2위
입력 2026.06.08 10:25
수정 2026.06.08 10:25
'백룸', 80만 돌파 목전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500만 돌파를 향해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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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5일부터 7일까지 60만 387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72만 7528명이다.
'군체'는 지난 달 21일 개봉해 1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질주 중이다.
'와일드 씽'은 개봉 첫 주말 32만 119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54만 3724명이다.
'백룸'은 19만 9822명으로 3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수는 79만 9641명이다.
'마이클'은 6만 3521명,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청당'은 3만 9113명으로 박스오피스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각각 누적 관객수는 154만 143명, 13만 6821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