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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이렇게 컸어?" 미코 본선 진출한 우지원 딸, 과거도 화제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입력 2026.06.03 00:01
수정 2026.06.03 00:01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방송 출연 모습까지 재조명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서윤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善) 우서윤입니다. 70주년의 영광스러운 무대에서 선과 데일리랩스상을 함께 수상하게 돼 더욱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JTBC 방송·우서윤 SNS 갈무리

우서윤은 지난달 27일 서울 장충동에서 열린 '제 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 출전해 2위에 해당하는 선(善)과 특별상인 데일리랩스상을 수상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우서윤이 어린 시절 출연했던 방송들도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서윤은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당찬 말솜씨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중학생이던 2018년에는 tvN 예능 '둥지탈출3'에 출연했으며 성인이 된 뒤에는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등장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우서윤은 오는 8월 22일 개최되는 '제 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JTBC 방송 갈무리
ⓒtvN STORY·E채널 방송 갈무리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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