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맥앤치즈 버거 신메뉴 2종 출시
입력 2026.06.02 14:27
수정 2026.06.02 14:27
축구공 모양 '사커번'
월드컵 시즌감 담아
ⓒ맥도날드
맥도날드가 맥앤치즈를 활용한 신메뉴 맥앤치즈 더블 비프와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을 2종을 오는 4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두 제품은 지난 2021년 선보였던 스파이시 맥앤치즈 버거를 재구성한 메뉴로 로마노 치즈와 체다 치즈를 활용한 맥앤치즈를 넣었다.
버거 빵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시즌 분위기를 반영해 축구공 모양의 사커 번을 적용했다.
맥앤치즈 더블 비프는 순 쇠고기 패티 2장을 넣었다. 치즈 풍미와 비프 패티의 식감을 함께 살렸다.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은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에 쓰이는 치킨 패티를 활용했다. 매콤한 치킨 패티와 맥앤치즈를 조합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맥앤치즈 특유의 진한 치즈 풍미에 비프와 치킨 패티를 조합해 고객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