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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이 달라졌다" 한채영 최근 모습에 걱정 쏟아진 이유

김혜민 기자 (gpals4965@dailian.co.kr)
입력 2026.06.02 11:18
수정 2026.06.02 11:19

ⓒ한채영 틱톡 라이브

배우 한채영이 최근 틱톡 라이브 방송에 나서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가운데,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에 일부 팬들이 걱정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채영 달라진 분위기', '건강 염려되는 한채영' 등의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한채영이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한채영은 평소보다 짙은 아이 메이크업을 하고 등장했다. 눈 앞머리와 언더라인까지 강조한 아이라인과 또렷한 립 메이크업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도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은 팬들의 댓글을 직접 읽으며 소통하는가 하면 다른 크리에이터 및 연예인들과 라이브 매치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다만 일부 팬들은 최근 방송에서 보이는 한채영의 모습이 과거 라이브 방송 때와 비교해 다소 달라 보인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특히 진해진 화장과 다소 지쳐 보이는 인상 때문에 건강 상태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얼굴이 왠지 슬퍼 보인다", "피곤한 것 같다", "눈에 힘이 없어 보인다", "화장이 진해졌다", "필터 영향 아니냐", "클레오파트라 같은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다. 172㎝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로 '인간 바비인형'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2007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혜민 기자 (gpals496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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