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서 LPG 차량 화재…30대 운전자 2도 화상
입력 2026.05.26 10:12
수정 2026.05.26 10:12
차량 내부 소실…소방서 추산 110만원 재산 피해
경찰·소방 당국,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중
119 소방차 로고. ⓒ연합뉴스
충북 청주에서 달리던 LPG 차량에 불이 나 운전자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34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지동동 도로에서 달리던 LPG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차량에 있던 30대 남성 운전자 A씨가 상반신 및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이와 함께 차량 내부가 소실됐고 소방서 추산 11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