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유망주 김현우 ‘최대한 집중’ [호치민 3쿠션 월드컵 포토]
입력 2026.05.21 15:19
수정 2026.05.2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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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유망주 김현우(수성고부설방통고)가 20일(한국시각) 베트남에서 열린 ‘호치민 3쿠션 월드컵’ PQ라운드(2차예선)에 나서고 있다.
1차 예선(PPPQ라운드)부터 출전한 김현우는 어린 나이임에도 인상적인 경기력으로 2차 예선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김현우가 속한 E조는 세 선수 모두 1승1패를 기록해 애버리지로 순위를 가렸고, 베트남의 톤비엣호앙민이 애버리지 1.361로 조 1위에 올랐다. 김현우는 1.306을 기록하며 불과 0.055 차이로 조 2위에 머물러 아쉽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SOOP은 이번 대회 전 경기를 온라인 독점 생중계한다. 또한 IB스포츠와 Ball TV(베리미디어), SOOP TV 등 케이블채널을 통해서도 주요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생중계 일정과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등 자세한 정보는 SOOP 당구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