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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친명 대전 재발발?…이호철 "나를 징계하라"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6.05.15 15:47
수정 2026.05.15 15:50

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이호철(왼쪽) 전 청와대 민정수석, 조국 조국혁신당 경기 평택을 재선거 후보 ⓒ이호철 페이스북


▲ 李대통령, IMF 한국 정부 부채 평가 공유하며 "무조건 긴축 주장하는 분들 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 정부 부채 수준에 대해 평가한 기사를 언급하며 긴축재정론을 재차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5일 자신의 SNS에 "무조건 긴축 주장하는 분들이 나라를 생각한다면 꼭 봐야될 기사"라며 줄리 코잭 IMF 대변인이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며, 부채 위기가 발생할 위험 또한 낮다'고 밝혔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 [6·3 픽] 친문-친명 대전 재발발?…조국 지원 나선 '친문 핵심' 이호철 "나를 징계하라"

'친문계' 핵심으로 꼽히는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서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이 전 수석은 그러면서 민주당을 향해 "나를 징계하라"고 했습니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문명대전'의 단초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 [6·3 픽] 김재연 "조국 평택을 온 뒤로 다 꼬여…단일화할 이유 없어"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재연 진보당 후보는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평택을에 오고 난 뒤로 모든 것이 꼬여버렸다"고 말했습니다. 김재연 후보는 15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1년 전 '빛의 광장'을 함께 일구면서 내란 청산을 완전하게 하자라는 동지애적 전우애를 나눴던 관계들이 이번 선거 끝날 때까지는 갈 거라고 확신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 “선거 때만 인천 외치나”… 유정복, 민주당 공항 통합 침묵 직격

국민의 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인천지역 국회의원들을 향해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유 후보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인천의 미래와 직결된 인천공항 통합 문제 앞에서 민주당 인천 국회의원 10명 전원이 사실상 침묵으로 일관했다”며 “시민보다 중앙권력 눈치 보기에 급급한 무책임한 정치 행태”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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