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새 둥지 틀고 활동 재개
입력 2026.04.15 10:35
수정 2026.04.15 10:35
가수 린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에 나선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5일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보컬을 두루 겸비한 아티스트 린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가수로서 노래 실력은 물론 송라이팅과 프로듀싱 실력까지 겸비한 아티스트인 만큼 다방면에서 폭넓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랑했잖아…’, ‘엄마의 꿈’,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곰인형’, ‘실화’, ‘사랑..다 거짓말’ 등으로 이름을 알린 린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시간을 거슬러’, ‘별에서 온 그대’ OST ‘마이 데스트니’(My Destiny), ‘태양의 후예’ OST ‘위드 유’(With You) 등을 통해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직접 작사한 싱글 ‘사랑했던 전부였던’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는 빅스(VIXX), 베리베리(VERIVERY), 이븐(EVNNE), 손참치, 김영주, 탁이온, 김동규, 이수정, 이성신 등이 소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