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랜드’ 박보영→이광수 욕망 담긴 포스터 공개
입력 2026.04.15 09:21
수정 2026.04.15 09:21
배우 박보영, 김성철, 김희원, 이광수 등이 금괴를 향한 욕망을 드러낸다.
15일 디즈니+는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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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에서는 캐릭터들의 욕망이 느껴진다. 1500억 금괴 앞에서 민낯을 드러낸 김희주(박보영), 우기(김성철), 이도경(이현욱), 김진만(김희원), 그리고 박이사(이광수)까지, 다섯 캐릭터는 강렬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포스터 하단에 자리한 욕망에 눈 뜨기 전 김희주의 모습은 쫓고 속이고 배신하는 인물들이 뒤엉킨 아수라장과 선명한 대비를 이룬다.
‘골드랜드’ 측에 따르면 우연히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차지한 김희주를 중심으로, 손을 잡은 우기, 연인이자 사건에 끌어들인 이도경, 그의 정체에 다가서는 김진만, 그리고 끝까지 추격하는 박이사까지 얽히고설킨 관계가 형성된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끊임없는 선택의 딜레마 속에서 이혜관계도 뒤바뀐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스릴러로 4월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