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성, 저스트 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입력 2026.04.15 09:38
수정 2026.04.15 09:39
배우 김영성이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출발한다.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15일 “김영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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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르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내는 김영성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대중과 교감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성은 그간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활동했다. 영화 ‘낙원의 밤’, ‘범죄도시2’를 비롯해 디즈니+ ‘카지노 시즌2’, MBC ‘수사반장 1958’, SBS ‘열혈사제2’, JTBC ‘굿보이’,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등에 출연했다. 주연작인 영화 ‘빅슬립’을 통해 제11회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 2024 부일영화상 신인남우상,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제2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자연기상 등을 받았다.
현재 상영 중인 영화 ‘살목지’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에는 김상호, 윤계상, 길해연, 박지환, 김신록, 서현우, 강유석, 차우민, 성지영 등이 소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