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고위 화상 참석한 이준석 대표
입력 2022.03.14 09:54
수정 2022.03.14 09:54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준석 대표는 지난 11일 신종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날 회의에는 화상으로 참여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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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준석 대표는 지난 11일 신종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날 회의에는 화상으로 참여했다. (공동취재사진)